homePhilosophy

누군가가 말 없이 달리는 마차를 처음 생각했기에

오늘날 자동차가 길을 달릴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타지 않는 불빛을 처음 생각했기에

오늘날 전깃불이 밤을 밝히게 되었습니다.

남보다 앞서 시작하는 새로운 생각

세상을 움직이는 코업의 힘입니다.

지나온 길을 뒤돌아보면 수많은 발자국 중

하나에 지나지 않는 첫 발자국.

지금 우리가 서있는 위치는 그 첫 걸음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특별한 의미로 남습니다.

남다른 생각으로 앞서가는 가치창조

코업이 지향하는 미래입니다.

삶의 모습이 각각 다른 것은

어쩌면 세상의 수많은 가치 중

서로가 생각하는 최우선 가치가

각각 다르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코업이 가장 우선으로 생각하는 가치는

고객의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