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부티크 백패커Backpacker 호텔로 케이프타운에서
유일
무이하며,
세계 각국의 예술가,사진작가,디자이너,조각가,시인,작가들이 참가하여 만들어진
독특한 호텔이다.
2005년말 오픈이후 2006년 House& Lesiure
/
VISA에서 남아공부분 최고의 호텔을 수상하였고
2007년에는 독일의 Karibik journal에 세계에서 독특한 30위 호텔안에 수상하는 영광을 얻은
호텔이다.
13개의 방은 각자 테마로 독특하게 꾸며져 있다.
Reception
Area
Rooms
아직도 남아공이 어딘지 실감나지 않는다면 지도에 분홍색 실크로 자신의 위치가 표시된 방에서 위치를가늠해보라
마치 외국인 친구집에 놀러 온듯한 편안한 인상을 심어주는 이 곳
글과 음악이 공존하는 이곳에서는 편안한 휴식처가 된다.
간호사복이 있고 수술대를 연상시키는 '응급실'객실 내부 모습, 신혼여행객들에게 인기짱이다.
남아공 하늘,바다,자연을 주제로 한 사진으로 벽을 장식한 방은 이름하여 오픈방이다.
남아공 최고 인기 가수 프레실리 그라운드의 이름을 딴 객실.
방에는 그 그룹의 흑인 싱어의 사진도 있고 음악가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객실이다.
남아공의 국화인 킹 프로티아를 컨셉으로 한 방이다. 모던함과 웅장함이 공존한다.
검은 벽에 프로티아가 그려져 있어 불을 끄고 방에 누워 있으면 오묘한 느낌까지 감돈다.
실제 가라오케 시설이 갖추어진 '방해하지 마시오'객실 내부 모습
객실 안은 각종 멘토스로 장식되어 있으며 멘토스를 손에 들고 있는 모나리자 까지 웃음짓게 만드는 이곳이다.
리바이스 청바지로 객실을 장식한 호텔이 추구하는 패션 컨셉의 객실이다.
칼라하리 사막을 방으로 옮겨 왔다.
드 넓게 펼쳐지는 사막 한 가운데 모랫바람 없이 사막의 기운을 느껴보자.
마치 하늘에서 또 다른 방이 쏟아질 듯 하다.
독특하게 연출된 공간에서 디자이너의 정시세계를 반영한 3차원의 세계속으로 들어가보자
.
총 3420개 사진으로 벽을 장식하는 이 방은 멀리서 보면 사람의 얼굴을 나타내는 듯 하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3240명의 얼굴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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